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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 새로운 출발

 

 

2022년 호랑이띠 임인년이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우리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도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2003년 2월 개원한 이후 매년 성장을 거듭한 중앙병원은 2022년 2월 신축병원을 새롭게 확장 완공하여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이렇게 멋진 신축병원을 완공할 수 있도록 믿고 성원해주시는 울산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에 대한 보답은 병원을 찾아오시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보다 더 높은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새로운 중앙병원은 명실상부하게 울산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계속 중앙병원을 믿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2년 전에 시작된 COVID 19 사태로 인하여 지난 한 해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경제계는 물론이고 전 사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으로 몹시 어두운 동굴속 같은 상태였습니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우리 의료계는 더 어려운 상황에 빠져서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사상 유래 없는 이러한 사태도 정부와 국민과 의료계 등 국민 모두가 합심하여 난국을 헤쳐 나가고 있으므로 모든 일에는 끝이 있듯이 코로나 사태도 조만간 종식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도 지긋지긋하게 우리들을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 사태의 극복을 위해서 모든 의료적인 노력과 사회적 미션을 앞장서서 하겠습니다.

 

2022년 올해도 중앙병원은 새롭게 지어진 시대를 앞서가는 멋진 건물에서 최첨단 의료장비 및 시설과 최고 수준의 의료 인력을 갖추고 중앙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동안 그래왔듯이 우리 중앙병원은 앞으로도 울산지역 의료환경을 앞장서서 선도하겠습니다.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호랑이의 해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 중앙병원도 패기 넘치는 호랑이의 기상을 받아서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이사장

서 중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