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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은 신축년에 신축병원을 준공합니다.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임직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돌이켜보면 지난 2020년은 중국 우한발 COVID19 가 우리들을 정말로 힘들게 했던 한 해였습니다. 아직도 그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전 세계가 여전히 몸살을 앓고 있는데, 특히 우리 의료기관은 직접적인 영향으로 하루하루가 몹시 힘든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백신도 개발이 되어 시판되고 있다고 하니 하루빨리 이러한 힘든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신축년은 소의 해입니다. 특히 2021년은 흰소띠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소는 우직하면서도 부지런함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신축년의 흰소는 신성한 동물로 숭배되며 부지런하면서도 책임감이 강한 소라고 합니다.

 

이러한 해를 맞아 신성한 흰소의 영력으로 현재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COVID19 를 물리쳐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흰소의 부지런함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다시 활기를 되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해봅니다.

 

지난 2019년에 시작된 중앙병원 급성기 환자 신축병동 공사가 현재 순조롭게 진척이 되고 있습니다. 총 14층 건물 중 9층 까지 구조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예상 공정으로는 올해 3월말까지는 전체 건축구조물은 완성이 될 예정이고, 늦어도 10월 까지는 신축병동 준공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준공이 되면 의료장비 등을 새로이 구축하고 내년 1~2월 중으로는 신축병동에서 급성기 환자 진료를 시작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신축병동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데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사회현상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우리 중앙병원을 신뢰하고 애용해주시는 울산시민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에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임직원들은 더 큰 노력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서 울산시민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경제적으로 몹시 힘들지만 신축년 흰소띠해의 영력으로 하루빨리 이러한 힘든 상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길 소원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이사장

서 중 환